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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XIUMIN (45)
140414 시우민 하네다-김포 입국


클릭하면 커지는데... *노이즈 주의*에여... 큽 



















3일이나 ㅠㅠㅠㅠㅠ일본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 와서 너무 좋당... 이뽀 이뽀

낼 쇼케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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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0 시우민 김포-하네다 출국










올라오느라 고생했어... 많이 힘들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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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6♡ HAPPY BIRTHDAY TO MY CHARMING BOY!


HAPPY BIRTHDAY TO MY CHARMING BOY!

HAPPY XIUMIN DAY! 

♡ FROM CHARMING XIUMIN ♡






1990년 3월 26일, 봄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날 꽃과 함께 태어나 준 그대가 있어 이 봄이 더욱 더 따뜻해요

2014년 3월 26일 김민석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

태어나줘서 정말로, 고마워!


당신의 눈부시게 빛나는 나날을 담을 수 있기에 행복해요. 

김민석의 오늘이,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더욱 더 행복으로 오롯이 빛나는 날이 되기 만을 빌어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머문 자리마다 꽃망울이 터지고

당신의 손길이 머문 자리마다 이파리가 돋아 납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당신의 함박웃음 소리에 꽃망울이 터지고

당신의 해맑은 미소에 꽃잎들 눈인사 합니다.

 

당신과 함께 온 이 봄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김남건















이 한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 기원, 이정하











참 숯처럼 검은

너의 눈동자가 거기 있었다

눈을 뜨고도 감은 것이나 다름 없었던

그믐밤 길에

나에게 다가오던 별이 있었다

내 품안에 스러지던 별이 있었다

지상에도

별이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 그때 처음 알았다, 정채봉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좋은

당신 


- 참 좋은 당신, 김용택












내 그대 그리움으로

이 세상 어딘가에

큰 바람 붑니다

내 그대 사랑함으로

이세상 어딘가에

고운 꽃 핍니다

그대 보고픈 마음에

오늘밤 울어예는

별 하나

가장 오래뜨는

별  하나

서쪽으로 바라보이는

창가에 둡니다


- 가장 오래뜨는 별 하나, 한기팔







 

 

 

 

 

꽃도 그렇고

임도 그렇고

고운 것들은

마음속에

그려 넣어야지요


사랑은

한 땀 한 땀

마음에다가 

수를 놓는 거라며요


- 색실, 김용택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치유, 김재진

 






 

 

 

 

 

 

 아직 잔설 그득한 겨울 골짜기

다시금 삭풍 불고 나무들 울다
꽁꽁 얼었던 샛강도 누군가 그리워
바닥부터 조금씩 물길을 열어 흐르고
눈과 얼음의 틈새를 뚫고
가장 먼저 밀어 올리는 생명의 경이
차디찬 계절의 끝을 온몸으로 지탱하는 가녀린 새순
마침내 노오란 꽃망울 머금어 터뜨리는
겨울 샛강, 절벽, 골짜기 바위틈의
들꽃, 들꽃들
저만치서 홀로 환하게 빛나는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아니 너다

 

- 얼음새 꽃, 곽효환

 

 





 

 





                                                                       밤하늘엔 별이 있습니다.

내 마음엔 당신이 있습니다.


새벽이 되면 별은 집니다.

그러나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별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그대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속엔

언제나 별 하나 빛나고 있습니다.


- 별 1, 이정하







 




그대가 별이라면 
저는 그대 옆에 뜨는 작은 별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노을이라면 
저는 그대의 뒷모습을 비추어주는 
저녁 하늘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가 나무라면 
저는 그대 발등에 덮인 
흙이고자 합니다 
오, 그대가 
이른 봄숲에서 우는 은빛새라면 
저는 그대가 앉아 쉬는 
한창 물오르는 싱싱한 가지이고 싶습니다 


- 그대가 별이라면, 이동순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 두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는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 필 차례가 바로 그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그대 앞에는 이미 찬란한 봄이 다가 왔어요. 

이미 수많은 이들에겐 김민석 자체가 봄이기에, 꽃같은 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생일 축하해요 ♥ HAPPY XIUMI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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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8 시우민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 출근길


가로 사진은 클릭!






많은 팬들에 놀랐는지 눈을 똥글똥글 ㅇ0ㅇ






아침부터 멋짐멋짐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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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2 가온차트 어워드 레드카펫 시우민

사진 클릭 ! 


잠시만여 슈련님 행차하실게여


















































자연광 아래서의 민석이 본 날 ㅠ.ㅠ 비록 해가 뉘엿뉘엿 했지만 감동적이어써..♡

멋있다는 말 하기두 이제 힘들만큼 정말 정말 오늘도 멋있어 ㅠㅠㅠㅠ

그리구 한동안 안 하던 피어싱 요즘 하고 나오는데 참 예쁘당

정말 5분도 안되는 시간 안에서 멋짐 예쁨 귀여움 다 하는 오빠얌 ㅠ^ㅠ

비록 본 시상식 못 봤지만 짧은 시간 속에서도 너무너무 행복했고 상 받은거 축하해 시우민, 그리고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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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8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우민 2

민석 도련님 ♡





꽃 < 김민석





오잉 ㅇㅅㅇ





옷 매무새 꼼꼼히 정리 시작 >_<


손..끙끙... 꼬물꼬물




잉챠잉챠 꼼꼼히 정리하궁




주먹도 꼭 쥐궁 열씨미 ♥




민소기 탐색한다 뀨 ^0^



이케 이케 귀엽다가 180도 변신하는 오빵 ㅠㅠㅠㅠㅠㅠ



(주륵)



머시쪄..♥

 

성인가요와 오색찬란한 조명에 힘들었던 하루지만 오빠보고 다 풀렸다고 한당... 이르케이르케 멋있는뎅!

우선은 업로드 끗! 또 있으면 트위터로 추가하거나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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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8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우민





끙..







끙끙..





끙끙끙...




어쩜 그렇게 햇살 받은 해바라기 같으세여? 밝고 맑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유난히 짧동짧동한 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어 너무귀여워 흥ㅎ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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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5 SM WEEK CONCERT 시우민 (WAIT)






 

  

내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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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9 엠넷 오픈스튜디오 시우민


 












설렘에 부풀어 눈을 뜨는 아침

선물의 리본끈을 풀어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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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슈
    얼굴이 가렸는데도 오픈스튜디오 민석이 사진 중에서 저 사진들이 제일 사랑스러워요♡ 트리에 가려도 요정력으로 더 이쁘게 승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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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3 ICN AIRPORT EXO, XI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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